데벨의연구소는 사실 어떤 솔로션을 기반으로 해서 만들엇었습니다.
이후로 여러가지 오류도 발생하고 깨달았습니다.
"내가 직접만들자"
라고.. 내가 직접만드는데 더욱 보람있고 여러가지로 좋을꺼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만들자고 생각하였습니다.
또 기존에 XHTML1.0을 사용하였는데 이번에는 HTML5 공부차원에서 HTML5를 사용할까도합니다.
더욱 발전된 데벨의 연구소 사이트 기대해주세요 :)
이메일 : devel-_-@nate.com